사업부문은 손익을 책임집니다
각 부문은 개발부터 영업까지 독립된 의사결정 권한과 손익 책임을 갖습니다. 부문장은 분기마다 이사회에 직접 보고합니다.

| 구분 | 조직 | 주요 역할 |
|---|---|---|
| 사업부문 | 섀시부품부문 | 제동·조향·현가 제품의 개발·생산·영업 일체 |
| 사업부문 | 전동화부문 | 구동모터·감속기·인버터·배터리시스템 |
| 사업부문 | 전장·안전부문 | 도메인 제어기·ADAS·클러스터·승객보호 |
| 사업부문 | 열관리부문 | 히트펌프 모듈·칠러·전동 컴프레서·공조 |
| 사업부문 | A/S부품부문 | 보수부품 공급·재제조·물류 |
| 기능조직 | 기술연구소 | 선행개발·해석·시험·소프트웨어 플랫폼 |
| 기능조직 | 품질본부 | 품질기획·공정품질·고객품질·시험소 |
| 기능조직 | 구매본부 | 소재구매·부품구매·협력사 관리 |
| 기능조직 | 생산기술본부 | 공정설계·설비·자동화·스마트팩토리 |
| 기능조직 | 경영지원 | 재무·인사·법무·IR·홍보·정보보호 |
각 부문은 개발부터 영업까지 독립된 의사결정 권한과 손익 책임을 갖습니다. 부문장은 분기마다 이사회에 직접 보고합니다.
품질·구매·생산기술은 전 부문에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부문의 요청이라도 기준을 낮추는 결정은 하지 않습니다.
부문 사이에 걸친 과제, 예를 들어 제동과 회생의 협조 제어는 기술연구소가 주관하고 관련 부문이 참여합니다.
기계 부품은 시험 기반 검증에 12개월에서 18개월이 걸립니다. 소재 물성, 내구 주행, 환경 시험을 순차로 거쳐야 하고 중간에 설계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섀시·열관리 부문은 게이트 방식의 단계별 승인 프로세스를 씁니다.
전장 부품은 소프트웨어 반복 주기가 2주에서 4주입니다. 시뮬레이션과 HIL 시험으로 대부분을 검증하고 실차 검증은 마지막에 몰아서 합니다. 전장·안전 부문과 전동화 부문의 제어 조직은 스프린트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두 흐름은 차량 통합 검증 단계에서 만납니다. 이 지점의 일정 조율이 부품 회사의 실제 관리 능력이며, 기술연구소 산하 통합검증실이 그 역할을 맡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