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전환
공장 지붕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부족분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 조달합니다. 2025년 전환율은 28% 이며 2030년 목표는 60% 입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는 공정은 열을 다루는 공정입니다. 단조 가열로, 열처리로, 다이캐스팅 용해로, 도장 건조로가 사업장 에너지 사용량의 64% 를 차지합니다.
이 공정들은 전기화가 어렵습니다. 필요한 온도가 높고 열용량이 커서 현재 기술로는 전기로 대체하면 비용이 크게 오릅니다. 그래서 우선 폐열 회수와 단열 개선으로 사용량 자체를 줄이고 있습니다.
단조 가열로의 배기 열을 회수해 열처리로 예열에 쓰는 설비를 2023년 도입했습니다. 창원공장의 공정 에너지 원단위는 2020년 대비 18% 낮아졌습니다.
| 지표 | 단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온실가스 배출 (Scope 1) | tCO2eq | 48,200 | 46,900 | 44,100 |
| 온실가스 배출 (Scope 2) | tCO2eq | 162,400 | 154,800 | 141,200 |
| 에너지 사용량 | TJ | 3,180 | 3,240 | 3,190 |
| 재생에너지 전환율 | % | 12 | 20 | 28 |
| 용수 사용량 | 천 톤 | 1,420 | 1,380 | 1,310 |
| 폐기물 발생량 | 톤 | 38,600 | 39,200 | 38,100 |
| 폐기물 재활용률 | % | 91.2 | 92.8 | 94.2 |
| 대기오염물질 배출 | 톤 | 186 | 172 | 158 |
위 수치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입니다. Scope 1·2 배출량은 ISO 14064 기준으로 산정하고 제3자 검증을 받습니다.
공장 지붕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부족분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 조달합니다. 2025년 전환율은 28% 이며 2030년 목표는 60% 입니다.
가공 절삭유와 도금 세정수를 회수해 재사용합니다. 창원공장의 용수 재이용률은 42% 이며 방류수는 법정 기준의 절반 이하로 관리합니다.
가공 칩과 스크랩을 분리 수거해 소재 업체로 되돌립니다. 사내 발생 알루미늄 스크랩의 96% 가 재용해되어 다시 부품이 됩니다.
회수한 캘리퍼·컴프레서·조향 기어박스를 재제조합니다. 신품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62%, 소재 사용량을 78% 줄입니다.
Scope 3 는 협력사와 물류, 제품 사용 단계에서 나오는 배출량입니다. 직접 통제할 수 없지만 전체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025년부터 1차 협력사 412개사를 대상으로 배출량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응답률은 68% 이며, 미응답 업체는 산업 평균 원단위로 추정합니다. 2027년까지 응답률 95% 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의 배출량 산정을 지원하기 위해 산정 도구와 교육 과정을 무상 제공합니다. 2025년 교육 참여 업체는 214개사였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적용 가능성과 개발 일정 초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