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세단·SUV·MPV. 연간 348만 대. 매출의 61.2%를 차지하는 주력입니다.

About
부품 회사로 시작해 완성차를 만들고, 지금은 이동 자체를 설계합니다.
History
모빅스모터스는 1987년 자동차 부품 제조로 시작했습니다. 변속기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 회사에 납품하던 작은 회사였습니다.
첫 번째 전환은 1994년이었습니다. 직접 완성차를 만들기로 하고 소형 승용차를 내놓았습니다. 부품 회사가 완성차로 올라가는 일은 드물었고, 초기 10년은 적자였습니다.
두 번째 전환은 2009년 상용차 진출입니다. 승용차 시장의 경쟁이 심해지자 트럭과 버스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상용차는 대수는 적어도 대당 이익이 크고 교체 주기가 길어 실적 변동이 작습니다.
세 번째 전환이 지금 진행 중인 전동화와 서비스화입니다. 2020년부터 전용 전기차 플랫폼에 투자했고, 동시에 차를 파는 대신 빌려주고 관리하는 사업을 키웠습니다.
Overview
| 항목 | 내용 |
|---|---|
| 상호 | 모빅스모터스 주식회사 (MOBIX MOTORS Co., Ltd.) |
| 설립 | 1987년 4월 (완성차 진출 1994년) |
| 대표이사 | 사장 한지원 |
| 본사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산업로 210 |
| 연결 매출 | 106조 8,000억 원 (2025년) |
| 영업이익 | 8조 4,200억 원 (영업이익률 7.9%) |
| 임직원 | 68,400명 (국내 41,200명 · 해외 27,200명) |
| 연간 생산 능력 | 448만 대 (11개국 14개 공장) |
| 판매 국가 | 146개국 |
| 상장 | 유가증권시장 |
Scale
승용 348만 · 상용 64만
11개국
해외 매출 비중 68.4%
국내 41,200 · 해외 27,200
Structure
세단·SUV·MPV. 연간 348만 대. 매출의 61.2%를 차지하는 주력입니다.
트럭·버스. 연간 64만 대. 대당 이익이 크고 교체 주기가 길어 실적이 안정적입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수소전기차. 판매 대수의 38.4%이며 비중이 매년 오르고 있습니다.
구독·카셰어링·물류. 매출 비중은 아직 작지만 성장률이 가장 높습니다.
Plants
자동차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운송비가 많이 듭니다. 완성차 한 대를 대륙 건너로 옮기는 비용이 차값의 5~8%에 이릅니다. 여기에 관세가 붙으면 현지 생산이 유리해집니다.
다른 이유는 규제입니다. 나라마다 배출 기준과 안전 규격이 다르고, 일부 국가는 현지 생산 비율을 요구합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현지 생산 차량에만 적용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모빅스모터스는 11개국에 14개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원칙은 팔리는 곳에서 만드는 것이며, 2025년 해외 생산 비율은 54.2%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