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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구역을 표시한 녹색 바닥 도장

Electric Vehicle

전기차사업

전용 플랫폼 위에 여덟 개 차종을 올렸습니다. 연간 82만 대를 팝니다.

연간 판매
82만 대
라인업
8개 차종
최장 주행
642km
급속 충전
18

Overview

파생 전기차를 버리기까지

모빅스모터스의 첫 전기차는 2017년에 나왔습니다. 기존 소형 SUV의 엔진을 모터로 바꾼 파생 모델이었습니다. 개발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팔아 보니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엔진이 있던 자리에 모터를 넣고 남는 공간에 배터리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는 배터리를 충분히 실을 수 없습니다. 주행거리가 짧고 실내 공간도 내연기관 차와 다르지 않아 살 이유가 약했습니다.

2020년 전용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고 2021년 1세대를 내놓았습니다. 배터리를 바닥 전체에 깔고 앞뒤에 모터를 두는 구조입니다. 2026년 현재 전기차 라인업 여덟 개 차종 모두 이 플랫폼 위에 있습니다.

2025년 전기차 판매는 82만 대로 전년 대비 28.4% 늘었습니다.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5.2%로 회사 평균 7.9%보다 낮지만, 2023년 마이너스에서 흑자로 돌아선 뒤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Lineup

전기차 라인업

2026년 1월 기준 · 주행거리는 국내 인증 복합 기준
차종구분배터리주행거리최고 출력급속 충전(10→80%)
MX-e3소형 SUV58kWh412km150kW18분
MX-e5준중형 SUV77kWh528km239kW18분
MX-e5 롱레인지준중형 SUV92kWh624km239kW20분
MX-e7중형 SUV99kWh596km325kW19분
MX-e9대형 SUV116kWh642km380kW21분
MX-eS준중형 세단77kWh584km204kW18분
MX-eS 퍼포먼스준중형 세단84kWh512km448kW18분
MX-eVMPV84kWh486km218kW19분

급속 충전 시간은 350kW 충전기에서 배터리 온도 25°C 조건으로 측정한 값입니다. 저온에서는 배터리 예열 시간이 추가됩니다.

Result

사업 성과

연간 판매
82만 대

전년 대비 28.4% 증가

영업이익률
5.2%

2023년 적자에서 전환

라인업
8개 차종

전 차종 전용 플랫폼

평균 주행거리
548km

라인업 평균 · 복합 기준

Why

전용 플랫폼이 바꾼 것

배터리를 더 싣는다

바닥 전체가 배터리 공간입니다. 같은 차체 크기에서 파생 모델보다 40% 많은 용량을 넣습니다.

실내가 넓어진다

엔진과 변속기가 사라져 앞바퀴를 앞으로 밀 수 있습니다. 휠베이스 3,000mm 에서 실내 길이 2,240mm 를 확보합니다.

충전이 빨라진다

800V 시스템을 처음부터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400V 를 800V 로 개조하는 방식으로는 얻기 어려운 효율입니다.

충돌 안전이 유리하다

엔진이 없어 앞쪽 충격 흡수 공간이 깁니다. 배터리는 차체 구조재 역할을 겸해 비틀림 강성이 22% 높습니다.

Cost

아직 남은 과제는 가격입니다

전기차의 가장 큰 장벽은 여전히 가격입니다. 동급 내연기관 차보다 평균 24% 비쌉니다. 차이의 대부분은 배터리에서 나옵니다.

배터리 가격은 계속 내려가고 있지만 속도가 예상보다 느립니다. 모빅스모터스는 세 가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첫째, 보급형에는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씁니다.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가격이 22% 저렴하고 수명이 깁니다.

둘째, 배터리 팩 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2세대 플랫폼에서는 모듈 단계를 없애고 셀을 팩에 직접 넣어 부품 수를 34% 줄였습니다. 셋째, 모터와 인버터, 감속기를 하나로 합쳐 무게와 원가를 낮췄습니다.

이 세 가지로 2028년까지 동급 내연기관과 같은 가격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보급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 가격 22% 절감
  • 셀-투-팩 구조 : 부품 수 34% 감소
  • 구동 통합 모듈 : 모터·인버터·감속기 일체화
  • 2028년 동급 내연기관 가격 동등 목표
차량용 배터리 모듈이 정렬된 조립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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