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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

버스

전동화가 가장 먼저 일어난 차급입니다.

차종
3
전동화 비중
94%
최장 주행
684km
바닥 높이
340mm

First

버스가 먼저 바뀐 이유

상용차 가운데 전동화가 가장 빨리 진행된 것은 시내버스입니다. 이유가 분명합니다.

첫째, 노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 주행 거리가 200~280km 로 일정하고 매일 같은 차고지로 돌아옵니다. 필요한 배터리 용량과 충전 인프라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둘째, 운영 주체가 공공에 가깝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을 주고 배출 규제를 적용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셋째, 효과가 큽니다. 시내버스는 승용차보다 주행 거리가 열 배 길고 정차와 출발이 잦아 배출량이 많습니다. 한 대를 바꾸면 승용차 30대를 바꾼 효과가 납니다.

모빅스모터스의 국내 시내버스 판매는 2025년 기준 94%가 전기 또는 수소입니다.

Spec

버스 제원

2026년 1월 기준
차종구분승차 정원동력원최고 출력주행거리/연비
MX-B1저상 시내버스46명 (착석 23)전기 320kWh180kW386km
MX-B1H저상 시내버스46명 (착석 23)수소 34kg160kW552km
MX-B2마을버스28명 (착석 16)전기 210kWh140kW312km
MX-B3고속버스41명 (착석 41)디젤 · 수소 42kg324kW · 200kW6.4km/L · 684km

시내버스의 주행거리는 정차 빈도가 높은 도심 노선 조건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회생 제동이 자주 작동해 고속 주행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Result

차급 지표

국내 전동화 비중
94%

2025년 시내버스 판매 기준

최장 주행
684km

MX-B3 수소 고속버스

배출 저감 효과
30

승용차 1대 전환 대비

저상 비율
100%

시내버스 전 차종 저상

Access

누구나 탈 수 있어야 합니다

저상 구조

바닥 높이 340mm. 계단이 없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그대로 오릅니다.

경사판

정류장에 맞춰 자동으로 펼쳐집니다. 경사도 8도 이하로 혼자 오를 수 있습니다.

차체 기울임

정차 시 차체를 승강구 쪽으로 68mm 낮춥니다. 승하차 높이를 더 줄입니다.

휠체어 고정

차내 고정 장치를 두 자리 마련했습니다. 운전자가 자리에서 조작할 수 있습니다.

Charge

충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전기버스 운영에서 가장 큰 과제는 충전입니다. 320kWh 배터리를 채우려면 100kW 충전기로 3시간 넘게 걸립니다. 버스 50대를 가진 차고지가 밤새 충전하려면 충전기 여러 대와 큰 수전 용량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전력 요금입니다. 여러 대가 동시에 충전하면 순간 사용량이 치솟아 기본요금이 올라갑니다. 이 기본요금이 전체 전기 요금의 절반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빅스모터스는 차고지 충전 관리 시스템을 함께 공급합니다. 각 버스의 다음 날 운행 계획을 받아 충전 순서와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급하지 않은 차량은 천천히 충전해 순간 사용량을 평탄하게 만듭니다.

실제 적용한 차고지에서 기본요금이 34% 줄었습니다. 배터리 수명도 늘어납니다. 급속 충전 횟수가 줄면 셀 열화가 느려집니다.

  • 차고지 충전 관리 시스템 동시 공급
  • 운행 계획 기반 충전 순서·속도 조절
  • 전력 기본요금 34% 절감 (적용 차고지 실측)
  • 급속 충전 횟수 감소로 배터리 수명 연장
전기차 충전 구역을 표시한 녹색 바닥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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