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다
안전은 협상 대상이 아닙니다. 원가를 이유로 안전 사양을 빼지 않습니다.

Vision
2035년까지 판매하는 차의 절반 이상을 전동화 차량으로 채웁니다.
Vision
모빅스모터스의 비전은 「누구나 부담 없이 깨끗하게 이동하는 사회」입니다.
이 문장에는 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누구나」는 접근성입니다. 전기차가 비싸서 일부만 탈 수 있다면 전환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담 없이」는 소유 방식입니다. 반드시 차를 사야만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뜻입니다. 「깨끗하게」는 배출입니다.
비전이 구호로 끝나지 않으려면 숫자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 가지 각각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보급형 전기차 가격을 동급 내연기관 수준까지 낮추는 것,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자를 1,500만 명까지 늘리는 것, 그리고 2045년 탄소중립입니다.
Values
안전은 협상 대상이 아닙니다. 원가를 이유로 안전 사양을 빼지 않습니다.
데이터 없이 주장하지 않습니다. 목표에 못 미치면 못 미쳤다고 씁니다.
전동화 투자는 5년 뒤에 회수됩니다. 분기 실적 때문에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협력사와 지역사회 없이 자동차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팔고 나면 끝이 아닙니다. 정비와 배터리 회수까지가 우리 일입니다.
Goals
| 항목 | 2025년 | 2030년 | 2035년 | 주된 수단 |
|---|---|---|---|---|
| 전동화 판매 비중 | 38.4% | 60% | 78% | 전용 플랫폼 확대 · 보급형 라인업 |
| 연간 판매 | 412만 대 | 460만 대 | 500만 대 | 신흥 시장 확대 |
| 모빌리티 서비스 매출 비중 | 14.2% | 24% | 32% | 구독·물류 플랫폼 확대 |
| 해외 생산 비율 | 54.2% | 62% | 68% | 현지 생산 요건 대응 |
| 재생에너지 전환율 | 62% | 100% | 100% | 전력구매계약 · 자가발전 |
| 배터리 회수율 | 94% | 97% | 98% | 회수 거점 확대 |
2035년 수치는 방향성 목표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조정 시 정기 공시로 알립니다.
Carbon
자동차 회사의 탄소 배출에서 공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3%가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97%는 만들어 판 차가 도로에서 내뿜는 배출과 부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다는 것만으로는 탄소중립이 되지 않습니다. 팔린 차 전체를 전동화해야 하고, 그 차에 들어가는 강판과 배터리를 만드는 협력사까지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모빅스모터스는 2040년까지 판매 전 차종을 전동화하고, 2045년까지 공급망을 포함한 전 영역에서 탄소중립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배출량 산정 체계는 2024년부터 구축 중이며 2025년 말 기준 1차 협력사의 68%가 배출량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Progress
2030년 60% 목표
2035년 1,500만 명 목표
2030년 100% 목표
2019년 대비 · 2045년 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