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소유비용 산출
고객 운행 패턴을 받아 5년치 비용을 계산해 드립니다. 경쟁 차종과의 비교표를 함께 냅니다.

Commercial
대수는 적지만 대당 이익이 크고 실적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Why
상용차는 승용차와 같은 회사가 만들지만 사실상 다른 사업입니다. 사는 사람이 다르고, 고르는 기준이 다르고, 파는 방식이 다릅니다.
승용차는 개인이 사고 디자인과 브랜드가 크게 작용합니다. 상용차는 사업자가 사고 판단 기준이 총소유비용 하나로 수렴합니다. 차값과 연비, 정비비, 그리고 고장으로 못 움직인 날의 손실을 모두 더한 값이 낮은 차를 삽니다.
그래서 상용차 영업은 차를 소개하는 일이 아니라 계산을 함께 해 주는 일입니다. 고객의 운행 패턴을 받아 5년치 비용을 산출해 비교표를 만듭니다.
교체 주기가 길어 판매 대수는 적지만 대당 이익이 크고 경기 변동에 덜 흔들립니다. 2025년 상용차 판매는 64만 대로 전체의 15.5%인데 영업이익 기여는 21.4%였습니다.
Lineup
| 차종 | 적재/승차 | 동력원 | 최고 출력 | 주행거리/연비 | 주 용도 |
|---|---|---|---|---|---|
| MX-T1 | 1톤 트럭 | 디젤 · 전기 | 135kW · 100kW | 11.2km/L · 246km | 도심 배송 |
| MX-T3 | 3.5톤 트럭 | 디젤 · 전기 | 170kW · 160kW | 8.6km/L · 284km | 중거리 배송 |
| MX-T12 | 12톤 트럭 | 디젤 · 수소 | 265kW · 180kW | 5.2km/L · 486km | 중장거리 화물 |
| MX-T18 | 18톤 트럭 | 디젤 · 수소 | 353kW · 240kW | 3.8km/L · 620km | 장거리 화물 |
| MX-T25 | 25톤 트랙터 | 디젤 · 수소 | 405kW · 300kW | 3.1km/L · 740km | 컨테이너 운송 |
| MX-B1 | 시내버스 (저상) | 전기 · 수소 | 180kW · 160kW | 386km · 552km | 시내 노선 |
| MX-B2 | 마을버스 | 전기 | 140kW | 312km | 단거리 노선 |
| MX-B3 | 고속버스 | 디젤 · 수소 | 324kW · 200kW | 6.4km/L · 684km | 시외·고속 |
전기 상용차의 주행거리는 적재 중량 50% 조건 기준입니다. 만재 상태에서는 20~25% 줄어듭니다.
Result
전년 대비 4.8% 증가
판매 비중 15.5% 대비 높음
전기 12.4% · 수소 6.2%
승용차 6.2년 대비 김
Service
고객 운행 패턴을 받아 5년치 비용을 계산해 드립니다. 경쟁 차종과의 비교표를 함께 냅니다.
정비로 인한 비가동 일수가 약속을 넘으면 보상합니다. 대형 물류 고객 대상입니다.
차를 세워 두면 매출이 멈춥니다. 전국 148개 거점에서 야간과 주말에도 출장 정비를 합니다.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고장 징후가 보이면 미리 알려 계획 정비로 돌립니다.
냉동탑과 윙바디 같은 특장은 인증받은 업체와 연계해 한 번에 처리합니다.
전기·수소 상용차는 운전 방식이 다릅니다. 인도 시 회생 제동과 충전 관리 교육을 함께 합니다.
Fleet
상용차는 대량 구매가 많습니다. 물류 회사는 한 번에 수십에서 수백 대를 삽니다. 그래서 영업의 형태가 개별 판매가 아니라 장기 계약에 가깝습니다.
계약에는 차량 공급뿐 아니라 정비와 부품 공급, 잔가 보장까지 들어갑니다. 3년 뒤 정해진 가격에 되사 주는 조건을 붙이면 고객은 잔가 하락 위험을 지지 않아도 됩니다.
2025년 상용차 판매의 62%가 10대 이상 대량 계약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잔가 보장 조건이 붙은 계약이 38%입니다. 되사 온 차량은 검사를 거쳐 중고 상용차로 다시 팔거나, 배터리를 떼어 에너지저장장치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