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우리가 만든 제품이 만드는 위험입니다. 어린이와 고령 운전자를 우선 대상으로 합니다.

Community
우리가 잘하는 일로, 우리가 만든 문제부터 다룹니다.
Principle
사회공헌을 두 갈래로 나눠 생각합니다. 하나는 우리 사업이 만든 영향에 대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가 잘하는 일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동차는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교통사고와 배출을 만듭니다. 이 두 가지에 대응하지 않으면서 다른 좋은 일을 하는 것은 순서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의 절반 이상이 교통안전과 전환기 고용 지원에 들어갑니다. 2025년 사회공헌 지출 1,240억 원 중 교통안전 380억 원, 전환기 고용 지원 284억 원입니다.
Programs
| 프로그램 | 대상 | 규모 | 내용 | 누적 |
|---|---|---|---|---|
|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 초등학생 | 연 18만 명 | 학교 방문 · 체험 차량 운영 | 124만 명 |
| 고령 운전자 안전 점검 | 65세 이상 운전자 | 연 4.2만 명 | 무상 차량 점검과 운전 상담 | 18만 명 |
| 전환기 직무 교육 | 내연기관 부품 협력사 재직자 | 연 3,840명 | 전기차 부품 직무 전환 교육 | 1.2만 명 |
| 정비 인력 양성 | 특성화고 학생 | 연 640명 | 2년 과정 · 실습 장비 지원 | 4,280명 |
| 이동 약자 차량 지원 | 복지시설 | 연 148대 | 휠체어 탑승 차량 무상 공급 | 1,120대 |
| 임직원 재능기부 | 지역 학교·시설 | 연 3,180시간 | 정비 교육 · 안전 강습 | 임직원 4,240명 |
전환기 직무 교육은 전동화로 일감이 줄어드는 내연기관 부품 협력사 인력을 대상으로 합니다. 교육비 전액과 교육 기간 임금의 절반을 회사가 부담합니다.
Focus
우리가 만든 제품이 만드는 위험입니다. 어린이와 고령 운전자를 우선 대상으로 합니다.
전동화는 일자리를 옮깁니다. 옮겨 갈 곳을 마련하는 것이 회사의 몫이라고 봅니다.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 차량과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모빌리티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Transition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보다 부품이 40% 적습니다. 엔진과 변속기, 배기 계통을 만들던 협력사의 일감이 줄어듭니다. 국내 부품 협력사 가운데 내연기관 전용 부품 비중이 절반을 넘는 곳이 148개사입니다.
이 문제를 회사가 전부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전환에 걸리는 시간을 벌어 주고 옮겨 갈 방향을 함께 찾는 일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세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내연기관 부품의 단종 일정을 최소 5년 전에 알립니다. 둘째, 전기차 부품 개발과 설비 전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2025년 지원액은 620억 원이었습니다. 셋째, 재직자 직무 전환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2025년까지 148개사 중 62개사가 전기차 부품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86개사는 아직 전환 중이거나 다른 산업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Numbers
2025년
연간 · 누적 124만 명
협력사 재직자
봉사 시간 연 16시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