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부문
컨테이너선·가스운반선·유조선·벌크선·자동차운반선. 상선 전 선종을 자체 기본설계로 건조합니다. 연간 인도 능력은 표준환산 40척입니다.

조선업의 가치사슬은 길고, 대부분의 회사는 그중 한 토막만 담당합니다. 선체를 짓는 조선소, 엔진을 만드는 기계 회사, 배관과 전장을 대는 기자재 회사가 각각 따로 있고 조선소가 이들을 조립합니다.
오션텍은 이 구조에서 선체와 주기관과 축계를 직접 만듭니다. 그래서 선형 설계 단계에서 프로펠러 직경과 회전수, 주기관 정격 출력을 동시에 놓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외부 조달이라면 “이 엔진에 맞는 선형”을 찾는 순서가 되지만, 우리는 “이 항로에 맞는 선형과 엔진”을 같이 만듭니다.
아래 다섯 개 영역이 그 구조를 이루는 축입니다.

컨테이너선·가스운반선·유조선·벌크선·자동차운반선. 상선 전 선종을 자체 기본설계로 건조합니다. 연간 인도 능력은 표준환산 40척입니다.

부유식 생산·저장설비 상부 모듈, 고정식 플랫폼 자켓, 해상풍력 하부구조와 설치선을 설계·제작·설치합니다.

2행정 저속 주기관과 4행정 중속 발전기관, 추진 축계, 배기가스 후처리설비를 생산해 자사 선박과 외부 조선소에 공급합니다.

메탄올·암모니아 이중연료,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공기윤활, 풍력보조추진을 항로 조건에 맞춰 조합 설계합니다.

인도 후 정비, 규제 대응 개조, 성능 개선과 부품 공급을 11개국 거점에서 수행합니다.

엔진 부품과 선박 기자재를 설계 단계부터 공동 개발해 국내외 조선소에 공급합니다.
| 부문 | 매출 비중 | 주요 고객 | 계약 형태 |
|---|---|---|---|
| 조선 | 58% | 국내외 해운사·용선주 | 장기 도급 (24~36개월) |
| 해양 | 17% | 자원개발사·EPC 원청 | 단계별 도급 |
| 엔진기계 | 14% | 자사 및 외부 조선소 | 제품 공급 계약 |
| 친환경기술 | 6% | 선주·개조 발주처 | 기술 라이선스·패키지 |
| 서비스 | 5% | 운항 선사 | 연간 정비 계약 |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