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대응
서비스 요청 접수 후 48시간 이내에 기술자가 현장에 도착하는 것을 표준으로 합니다.

조선소의 해외 조직은 영업 거점과 서비스 거점이 성격이 다릅니다. 영업 거점은 선주와 용선주가 모여 있는 금융·해운 도시에 두고, 서비스 거점은 주요 항로의 급유·환적 항만에 둡니다.
오션텍은 영업 4곳, 설계 2곳, 서비스 11곳을 운영합니다. 서비스 거점에는 주기관 소모품과 축계 부품의 상시 재고를 두어, 계획 정비 시 부품 대기 시간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구분 | 지역 | 거점 수 | 주요 기능 |
|---|---|---|---|
| 영업 | 유럽 · 북미 · 동남아 · 중동 | 4 | 선주 영업, 계약 협상, 시장 조사 |
| 설계 | 동유럽 · 동남아 | 2 | 상세설계·생산설계 분산 수행 |
| 서비스 | 동아시아 | 3 | 주기관 정비, 부품 공급, 긴급 대응 |
| 서비스 | 동남아 · 남아시아 | 3 | 환적 항만 기항 정비, 소모품 재고 |
| 서비스 | 중동 · 아프리카 | 2 | 장거리 항로 중간 정비 지원 |
| 서비스 | 유럽 | 2 | 규제 대응 개조, 후처리설비 점검 |
| 서비스 | 미주 | 1 | 현지 선급 대응, 부품 통관 지원 |
서비스 요청 접수 후 48시간 이내에 기술자가 현장에 도착하는 것을 표준으로 합니다.
주기관 소모품과 축계 베어링을 거점별로 상시 보유해 부품 대기 시간을 줄입니다.
각 거점이 해당 지역 선급 검사관과의 협의 창구 역할을 맡습니다.
해외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부품 재고의 위치를 정하는 일입니다. 모든 거점에 모든 부품을 두면 재고 비용이 감당되지 않고, 한곳에 몰아 두면 대응이 늦어집니다.
오션텍은 부품을 세 등급으로 나눕니다. 1등급은 고장 시 항해가 불가능해지는 핵심 부품으로 전 거점에 상시 보유합니다. 2등급은 계획 정비용 소모품으로 권역 거점에만 둡니다. 3등급은 주문 생산 부품으로 본사에서 직송합니다.
이 분류는 실제 고장 데이터로 매년 갱신합니다. 예상보다 자주 교체되는 부품이 있으면 등급을 올리고, 동시에 그 부품의 설계 자체를 재검토합니다.
| 등급 | 성격 | 배치 | 목표 조달 시간 |
|---|---|---|---|
| 1등급 | 항해 지속에 필수 | 전 11개 거점 | 48시간 이내 |
| 2등급 | 계획 정비 소모품 | 권역 4개 거점 | 7일 이내 |
| 3등급 | 주문 생산 부품 | 본사 직송 | 협의 |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