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CY
배당 정책의 기준
조선업의 현금흐름은 선수금 구조에 좌우됩니다. 계약 시, 강재 절단 시, 기공 시, 진수 시, 인도 시로 나눠 대금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며, 인도 시 비중이 클수록 건조 기간 중 자금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오션텍은 단년도 순이익이 아니라 3개년 평균 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 성향을 정합니다. 호황기에 과도하게 배당했다가 불황기에 중단하는 것보다, 예측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는 편이 주주에게 유리하다고 봅니다.
DIVIDEND
배당 현황
| 구분 | 2023 | 2024 | 2025 |
|---|---|---|---|
| 주당 배당금 | 200원 | 350원 | 520원 |
| 배당총액 (억원) | 185 | 323 | 480 |
| 배당성향 | 14.9% | 16.3% | 16.8% |
| 시가배당률 | 1.1% | 1.6% | 2.0% |
| 자기주식 취득 (억원) | — | 400 | 600 |
본 페이지의 내용은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입니다.
PRINCIPLES
운영 원칙
- 배당 기준 — 3개년 평균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15~25%를 배당 재원으로 합니다.
- 안정성 우선 — 수주잔고와 순차입금 수준을 고려해 배당 규모를 결정합니다.
- 자기주식 — 배당 외 주주환원 수단으로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병행합니다.
- 예측 가능성 — 중기 주주환원 계획을 3년 단위로 공표합니다.
- 중간배당 — 현재 시행하지 않으며, 향후 도입 여부를 검토합니다.
COMPARISON
두 가지 환원 방식
배당과 자기주식
주주환원에서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은 성격이 다릅니다. 배당은 모든 주주에게 균등하게 현금이 돌아가고, 자기주식 취득은 주당 가치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오션텍은 둘을 병행합니다. 배당은 예측 가능성을 위해 3개년 평균 순이익 기준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자기주식은 현금 여력과 주가 수준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집행합니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원칙적으로 소각합니다. 소각하지 않고 보유하면 언젠가 시장에 나올 수 있다는 부담이 남기 때문입니다. 임직원 보상 목적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각을 기본으로 합니다.
- 배당 결정 — 이사회 결의 후 정기주주총회 승인
- 배당 기준일 — 매년 12월 31일
- 지급 시기 —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 자기주식 취득 — 이사회 결의로 결정하며 취득 후 소각을 원칙으로 함
- 중기 계획 — 3년 단위 주주환원 계획을 공표
선종과 요구 사양을 알려주십시오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