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이중연료
상온 액체라 저장이 쉽고 기존 탱크 개조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황산화물과 미세먼지가 거의 나오지 않으며, 그린 메탄올로 전환하면 온실가스도 크게 줄어듭니다.

해운 탈탄소 논의는 흔히 어떤 연료를 쓸 것인가로 좁혀집니다. 그러나 실제 배출량은 연료 종류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연료를 써도 선형이 저항이 크면 더 많이 태우고, 프로펠러 정합이 나쁘면 축에 전달되기 전에 손실이 생기며, 운항 속도를 조금 낮추면 소모량이 세제곱으로 떨어집니다.
오션텍은 이 문제를 조합 최적화로 봅니다. 선주가 어떤 항로에서 어떤 화물을 어떤 속도로 나르는지를 먼저 받고, 그 조건에서 총소유비용이 가장 낮은 조합을 계산해 제안합니다. 대서양 정기 항로와 동남아 근해 셔틀은 최적 답이 완전히 다릅니다.
상온 액체라 저장이 쉽고 기존 탱크 개조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황산화물과 미세먼지가 거의 나오지 않으며, 그린 메탄올로 전환하면 온실가스도 크게 줄어듭니다.
연소 시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독성이 있어 이중벽 배관, 누출 감지, 통풍 구획과 안전거리 설계가 핵심 과제입니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대체연료입니다. 미연소 메탄 배출을 줄이는 연소 제어가 성능의 관건입니다.
축발전기와 배터리를 조합해 항내 저속 구간과 정박 중 부하를 흡수합니다. 발전기관 가동 시간이 줄면 정비 주기도 늘어납니다.
선저에 미세 기포막을 형성해 마찰저항을 낮춥니다. 평저 선형에서 효과가 크며, 기포 유닛 배치는 선형별 수조 시험으로 결정합니다.
회전 원통형 또는 경질 돛 방식으로 주기관 부하를 덜어 줍니다. 항로의 풍향 통계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므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 조합 | 온실가스 저감 | 초기 투자 | 연료 조달 난이도 | 적합 항로 |
|---|---|---|---|---|
| LNG 이중연료 + 축발전기 | 중 | 중 | 낮음 | 장거리 정기 항로 |
| 메탄올 이중연료 + 공기윤활 | 중상 | 중상 | 중 | 대양 횡단 컨테이너 |
| 암모니아 이중연료 | 상 | 상 | 높음 | 벌크·원유 장거리 |
| 배터리 하이브리드 | 하 | 중 | 해당 없음 | 근해 셔틀·항내 운항 |
| 풍력보조 + 감속 운항 | 중 | 하 | 해당 없음 | 무역풍대 정기 항로 |
위 비교표는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상대적 예시이며 실제 성능 보증값이 아닙니다.
선주의 항로·화물·속도·정박 패턴 데이터를 받습니다.
연료·추진·선형 옵션을 조합해 연간 소모량과 배출량을 계산합니다.
초기 투자, 연료비, 정비비, 규제 대응 비용을 25년으로 환산합니다.
선정된 조합을 기본설계에 반영하고 개조 여유 공간을 확보합니다.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