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연료 선박 인도 비중 60%
2035년까지 연간 인도 선박의 60% 이상을 메탄올·암모니아·LNG 등 대체연료 추진 사양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바다 위의 이동을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하게.
오션텍의 미션은 이 한 문장입니다. 세계 교역량의 약 80%가 바다를 건너고, 그 이동을 담당하는 것이 선박입니다. 선박이 조금 더 안전해지고 조금 덜 배출하면 그 효과는 전 지구적으로 누적됩니다.
우리는 이 문장을 슬로건이 아니라 설계 판단의 기준으로 씁니다. 두 가지 안 중에 고민할 때 “어느 쪽이 더 안전하고 덜 배출하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2035년까지 연간 인도 선박의 60% 이상을 메탄올·암모니아·LNG 등 대체연료 추진 사양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강재 입고부터 인도까지 전 공정을 디지털 트윈으로 관리해 재작업률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협력사를 포함한 전 야드에서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연속 달성하는 체계를 정착시킵니다.
현장이 어긋나면 도면을 고칩니다. 임시방편으로 맞추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공정보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일정을 이유로 안전 절차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시험으로 확인하지 않은 것은 제안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데이터를 만듭니다.
협력사의 조건이 우리 품질의 전제입니다. 단가로 밀어내지 않습니다.
| 영역 | 2026 현재 | 2030 목표 | 2035 목표 |
|---|---|---|---|
| 대체연료 선박 인도 비중 | 22% | 41% | 60% |
| 야드 공정 디지털 관리율 | 58% | 85% | 100% |
| 온실가스 배출 원단위(기준 100) | 100 | 72 | 45 |
| 협력사 안전 교육 이수율 | 91% | 100% | 100% 상시 |
| 인도 후 1년 내 하자 발생률(기준 100) | 100 | 64 | 40 |
위 지표는 디자인 샘플용으로 창작한 예시 값이며 실제 경영 목표가 아닙니다.
가치체계는 액자에 걸어 두는 문장이 아닙니다. 오션텍은 이 문서를 판단이 갈릴 때 꺼내 보는 기준으로 씁니다. 설계 검토 회의에서 두 안이 팽팽할 때, 수주 심의에서 가격과 조건이 부딪힐 때, 공정과 안전이 충돌할 때 이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예를 들어 “안전 우선”이라는 핵심가치는 실제 규정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야드에서 누구든 위험을 인지하면 작업을 멈출 수 있고, 그로 인한 공정 지연은 개인의 책임으로 묻지 않습니다. 협력사 근로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정직한 도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장에서 도면과 다르게 시공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현장 판단으로 넘어가지 않고 설계에 되돌려 도면을 개정합니다. 이 절차를 건너뛴 시공은 품질 부적합으로 처리됩니다.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