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육원 개방
용접·도장·배관·전장 과정을 지역 주민과 청년에게 개방합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격 취득까지 지원합니다.

오션텍의 사회공헌은 기술 인재 양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기부보다 이 방향을 택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조선업은 숙련 기능인력이 부족하고, 그 부족은 지역 청년의 일자리 문제와 직접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 기술교육원을 지역에 개방해 용접, 도장, 배관, 전장 과정을 운영합니다. 수료생은 자격을 취득하고 야드나 협력사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인력을 확보하는 길이므로 지속 가능한 구조입니다.
용접·도장·배관·전장 과정을 지역 주민과 청년에게 개방합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격 취득까지 지원합니다.
은퇴를 앞둔 숙련 기능인력이 신입 기능인력을 1대1로 지도하는 과정을 운영합니다.
야드 인근 지역 소음·교통 협의체를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비스 거점이 있는 지역에서 현지 기술 교육과 안전 캠페인을 지원합니다.
| 프로그램 | 2024 | 2025 | 2026 목표 |
|---|---|---|---|
| 기술교육원 수료 인원 | 210명 | 286명 | 350명 |
| 수료 후 취업 연계 | 148명 | 212명 | 280명 |
| 기능 승계 참여 조 | 64조 | 88조 | 120조 |
| 지역 협의체 개최 | 연 4회 | 연 6회 | 연 6회 |
| 임직원 봉사 참여율 | 38% | 46% | 55% |
본 페이지의 내용은 디자인 샘플을 위해 창작한 예시입니다.
조선업의 인력 문제는 중간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20년 이상 숙련 기능인력과 막 들어온 신입은 있는데, 그 사이 세대가 얇습니다. 산업이 침체했던 시기에 신규 유입이 끊겼기 때문입니다.
이 공백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숙련이 은퇴하면 기술이 같이 사라지고, 신입은 배울 사람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오션텍은 기능 승계 프로그램을 사회공헌이 아니라 산업 존속의 문제로 다룹니다.
기술교육원을 지역에 개방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회사 안에서만 사람을 키우면 협력사 인력난은 그대로이고, 협력사가 무너지면 야드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용접이나 도장 같은 기능은 문서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동작을 해도 결과가 다르고,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손끝의 감각입니다.
오션텍의 기능 승계 프로그램은 숙련 1인과 신입 1인을 짝지어 6개월간 함께 작업하게 합니다. 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같은 작업을 배정받고, 숙련자는 자기 판단의 근거를 말로 설명하도록 요구받습니다.
동시에 그 조건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강종과 판 두께, 자세, 전류와 전압, 예열 온도, 그리고 그 조건을 고른 이유를 적습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다음 세대의 교재가 됩니다.
2025년 기준 88개 조가 참여했고, 2026년에는 120개 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본설계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개략 제원과 건조 일정 검토안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