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 등록
국가별 식품 등록 · 라벨 승인 · 할랄 등 인증 취득을 해외사업팀이 직접 수행합니다. 품목당 평균 등록 소요 기간은 4~9개월입니다.

한미푸드 제품은 현재 25개국에 나갑니다. 물량 기준으로는 동남아시아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북미가 그 다음, 유럽과 오세아니아 · 중동이 나머지입니다. 품목으로는 면류와 소스 · 장류가 수출액의 3분의 2를 차지합니다.
저희가 현지화하는 것은 염도와 매운맛의 강도, 그리고 표시사항입니다. 음식의 구조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 수출용 고추장은 국내 제품보다 당도를 3~5% 높이고 나트륨을 12% 낮추지만, 발효 기간과 원료 배합 비율은 동일합니다.
각국의 표시 규정은 상당히 다릅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 품목 수만 해도 한국 22종, 유럽연합 14종, 미국 9종으로 차이가 납니다. 해외사업팀은 국가별 규격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며, 새 규정이 공표되면 60일 이내에 포장 개정 일정을 수립합니다.
| 지역 | 국가 수 | 수출 비중 | 주력 품목 | 거점 |
|---|---|---|---|---|
| 동남아시아 | 6 | 47% | 면류 · 소스 · 냉동만두 | 베트남 판매법인 |
| 북미 | 2 | 21% | 즉석밥 · 김치 · 간편식 | 현지 유통 파트너 3곳 |
| 동북아시아 | 3 | 13% | 소스 · 스낵 | 현지 유통 파트너 2곳 |
| 유럽 | 8 | 11% | 면류 · 장류 | 네덜란드 물류 거점 |
| 오세아니아 · 중동 | 6 | 8% | 즉석밥 · 음료 | 현지 유통 파트너 4곳 |
수출 비중은 금액 기준입니다. 모든 수치는 가상 예시입니다.
국가별 식품 등록 · 라벨 승인 · 할랄 등 인증 취득을 해외사업팀이 직접 수행합니다. 품목당 평균 등록 소요 기간은 4~9개월입니다.
냉동은 -18℃ 리퍼 컨테이너, 상온은 일반 컨테이너로 운송합니다. 리퍼 컨테이너는 운항 중 온도 로그를 수집해 도착 후 검증합니다.
국가마다 단일 총판을 두지 않고 채널별로 나눕니다. 한 파트너의 사정으로 공급이 끊기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