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열 회수
건조실 · 살균기 배기에서 열을 회수해 세척수와 보일러 급수를 예열합니다. 화성 · 음성 공장에 적용했고 천안 공장은 2027년 예정입니다.

식품 공장의 에너지 사용은 전기보다 열이 많습니다. 삶고, 찌고, 튀기고, 살균하고, 건조하는 공정이 모두 열을 씁니다. 한미푸드의 직접 배출(Scope 1)의 78%가 보일러용 LNG 연소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감축의 핵심은 열회수입니다. 2023년부터 화성 1공장의 건조실 배기에서 열을 회수해 세척수 예열에 쓰고 있습니다. 이 하나로 연간 LNG 사용량이 6.8% 줄었습니다.
간접 배출(Scope 2)의 절반 이상은 냉동 · 냉장 설비의 전력입니다. 음성 3공장과 통합물류센터의 냉동기를 인버터 방식으로 교체하고, 창고 문 개폐 시간을 관리해 2025년 전력 원단위를 2020년 대비 11.4% 낮췄습니다.
식품 공장은 세척에 물을 많이 씁니다. 한미푸드는 최종 헹굼수를 회수해 1차 세척에 재사용하는 방식을 화성 · 음성 공장에 적용했습니다. 재사용수는 식품에 직접 닿지 않는 공정에만 사용하며, 매일 수질을 검사합니다.
| 구분 | 2020 | 2023 | 2025 | 2030 목표 |
|---|---|---|---|---|
| Scope 1 (tCO2eq) | 48,200 | 45,100 | 42,600 | 34,000 |
| Scope 2 (tCO2eq) | 61,400 | 57,800 | 52,900 | 38,000 |
| 제품 1톤당 배출 (kgCO2eq) | 412 | 382 | 352 | 280 |
| 에너지 사용량 (TJ) | 1,842 | 1,791 | 1,704 | 1,420 |
| 재생에너지 비율 | 2% | 12% | 21% | 45% |
| 용수 사용량 (천㎥) | 1,684 | 1,542 | 1,398 | 1,150 |
| 폐기물 재활용률 | 72% | 81% | 88% | 95% |
제3자 검증을 받은 수치라는 설정이나, 실제로는 디자인 확인용 가상 예시입니다.
건조실 · 살균기 배기에서 열을 회수해 세척수와 보일러 급수를 예열합니다. 화성 · 음성 공장에 적용했고 천안 공장은 2027년 예정입니다.
정속형 냉동기를 인버터형으로 교체하고, 응축기 세정 주기를 단축했습니다. 창고 출입문에는 고속 개폐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부족분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 조달합니다. 2030년 45%가 목표입니다.
최종 헹굼수를 회수해 1차 세척에 재사용합니다. 식품 접촉 공정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매일 수질을 검사합니다.
배출시설 자가측정을 법정 주기보다 자주 실시합니다. 폐수는 자체 처리 후 공공하수처리시설로 보냅니다.
공장별 에너지 사용량을 월 단위로 집계해 대시보드로 공유합니다. 원단위가 악화되면 원인을 조사합니다.
저희는 배출권 구매나 상쇄만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감축 실적을 보고할 때 실제 감축분과 상쇄분을 나누어 표기합니다.
또한 '친환경'이라는 표현을 제품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포장재의 재활용 등급이나 감량 비율처럼 검증 가능한 수치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