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녘한상
브랜드가 겨냥하는 장면
들녘한상은 밥을 지을 시간이 없는 아침과 야식을 겨냥합니다. 1~2인 가구, 야간 근무자, 병원 · 요양시설의 식단이 주요 사용 장면입니다.
왜 보존료를 넣지 않아도 되는가
즉석밥이 상하는 이유는 밥을 지은 뒤 용기에 담는 사이에 미생물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무균 포장 방식은 취반 · 충전 · 밀봉이 하나의 폐쇄 라인 안에서 이어지고, 충전실은 클래스 1만 수준의 청정도를 유지합니다. 밥이 외부 공기에 노출되는 순간이 없으므로 보존료가 필요 없습니다.
원재료
백미는 국내산 단일 품종을 씁니다. 도정 후 15일 이내의 쌀만 사용하며, 도정일이 지난 쌀은 다른 용도로 돌립니다. 물은 역삼투 정제수를 쓰고, 산도 조절을 위한 미량의 산도조절제 외에는 첨가물이 없습니다. 잡곡밥은 현미 · 찰현미 · 흑미 · 귀리 · 서리태를 배합하며 잡곡 함량은 제품별로 20~45% 입니다.
죽은 쌀을 갈아 넣지 않고 통쌀을 오래 끓여 만듭니다. 갈아 넣으면 점도는 쉽게 나오지만 입 안에서 쌀알의 존재감이 사라집니다.
규격과 영양성분
| 제품 | 중량 · 규격 | 보관 방법 | 유통기한 |
|---|---|---|---|
| 들녘한상 흰밥 | 210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9개월 |
| 들녘한상 작은밥 | 130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9개월 |
| 들녘한상 오곡밥 (잡곡 38%) | 195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9개월 |
| 들녘한상 발아현미밥 (현미 100%) | 200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9개월 |
| 들녘한상 전복죽 | 420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들녘한상 단호박죽 | 420g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 ~ 35℃)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영양성분 | 1회 제공량당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88 kcal | 14% |
| 나트륨 | 5 mg | 0% |
| 탄수화물 | 62 g | 19% |
| 당류 | 0.6 g | 1% |
| 식이섬유 | 3.8 g | 15% |
| 지방 | 1.8 g | 3% |
| 포화지방 | 0.4 g | 3% |
| 단백질 | 6.4 g | 12% |
원료 관리

쌀은 도정일부터 셉니다
쌀은 도정하는 순간부터 산화가 시작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방산도가 올라가고 밥을 지었을 때 특유의 묵은 냄새가 납니다. 들녘한상은 도정 후 15일 이내의 쌀만 즉석밥에 씁니다.
계약 재배 농가에서 수확한 벼는 산지 저온창고(15℃ · 습도 65%)에 현미 상태로 보관하고, 생산 계획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도정합니다. 미리 도정해 쌓아 두지 않는 것이 이 브랜드의 원가를 높이는 대신 품질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 쌀
- 국내산 단일 품종 · 도정 후 15일 이내
- 보관
- 현미 상태 15℃ · 습도 65% 저온창고
- 첨가물
- 산도조절제 외 없음 · 보존료 무첨가
- 포장
- 무균 충전 · 클래스 1만 충전실
알레르기 유발물질
같은 제조 시설에서 위 항목 외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사용한 제품을 함께 생산할 수 있습니다.
보관과 조리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보관하십시오. 냉장 보관하면 밥알의 전분이 노화되어 딱딱해집니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뚜껑 모서리를 살짝 뜯고 700W 기준 1분 40초, 1000W 기준 1분 10초 가열합니다.
개봉 후에는 즉시 드시고, 남은 밥은 다시 데워 드시지 마십시오. 죽 제품은 중탕으로 데우면 표면이 마르지 않습니다.
영양성분 수치 · 규격 · 원재료 배합은 레이아웃 확인을 위해 지어낸 가상 예시이며 실제 제품의 표시사항이 아닙니다. 제품명 · 브랜드명도 실재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