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을 크기별로 나누는 대형 자동 선별 컨베이어 라인

한 끼를 만드는 일에 38년을 썼습니다

한미푸드는 1988년 경기도 화성의 국수 공장 한 동에서 시작해, 지금은 다섯 개 생산기지와 열세 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종합식품 제조기업입니다.

Overview

회사 소개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가

한미푸드는 면류 · 즉석밥 · 냉동식품 · 간편식 · 소스 및 장류 · 절임류 · 스낵 · 유가공 · 음료 · 건강기능식품까지 열 개 품목군을 직접 제조합니다. 제조업 등록 기준으로는 즉석섭취 · 편의식품류, 면류, 조미식품, 음료류, 유가공품류 다섯 개 업종에 걸쳐 있습니다.

직접 제조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원료 규격과 공정 조건을 우리가 정하지 않으면 품질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탁 생산 비중은 전체 물량의 6% 미만이며, 이 역시 한미푸드 품질 규격서를 그대로 적용한 협력사에 한합니다.

매출 구성

2025 회계연도 기준 국내 소비자 판매가 절반을 조금 넘고, 외식 · 급식 등 B2B 공급이 그 다음, 수출이 나머지를 차지합니다. 특정 채널에 치우치지 않도록 세 축을 비슷한 속도로 키우는 것이 현재의 사업 방향입니다.

Company Overview

회사 개요

2025 회계연도 사업 개요 (가상 예시)
구분내용비고
설립1988년 3월경기도 화성
대표이사정한복2019년 취임
임직원2,940명생산직 1,780명 포함
매출액2조 4,180억 원전년 대비 +6.4%
영업이익1,612억 원영업이익률 6.7%
생산 거점5개 공장 · 1개 물류센터화성 · 음성 · 천안
수출25개국동남아 · 북미 · 유럽

위 수치는 디자인 확인을 위해 지어낸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기업의 실적이 아닙니다.

Market

사업 환경

지금의 사업 환경

국내 식품 시장은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라는 두 흐름을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전체 식사 횟수는 줄지만 한 끼당 단가는 오르고, 대용량 제품 수요는 줄고 소포장 수요는 늘어납니다.

이 변화는 제조 원가에 불리합니다. 같은 물량을 만들어도 포장 단위가 작아지면 포장재 비용과 라인 가동 시간이 늘어납니다. 저희가 소포장 라인 증설과 포장재 감량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원료 가격 변동

밀 · 대두 · 옥수수 같은 주요 원료는 국제 시세와 환율에 따라 움직입니다. 한미푸드는 주요 원료의 3~6개월분을 선도 계약으로 확보해 급격한 변동을 완충합니다. 다만 선도 계약은 가격이 내릴 때 불리하므로 전량을 묶지 않고 일정 비율만 적용합니다.

우리가 보는 기회

간편식 시장은 아직 '데워 먹는 밥'에 머물러 있습니다. 병원식 · 요양식 · 학교급식처럼 영양 기준이 명확한 영역은 제조업의 강점이 발휘되는 자리인데도 제품 선택지가 좁습니다. 저희는 이 영역을 다음 성장축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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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문의 · 대량 납품 · OEM · ODM 상담 · 수출 협의를 기다립니다. 담당 부서가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