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복귀율
2025년 육아휴직 후 복귀율은 91%, 복귀 후 12개월 재직률은 84% 입니다. 복귀 시 이전 직무로 돌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서 사정으로 어려우면 본인과 협의합니다.

| 구분 | 제도 | 대상 | 사용률 |
|---|---|---|---|
| 휴가 | 연차 외 리프레시 휴가 5일 (근속 3년마다) | 전 임직원 | 87% |
| 휴가 | 남성 육아휴직 | 출산 배우자 | 41% |
| 휴가 | 여성 육아휴직 | 출산 본인 | 96% |
| 건강 | 종합건강검진 (배우자 포함) | 전 임직원 | 94% |
| 건강 | 교대 근무자 특수건강진단 (연 2회) | 교대 근무자 | 100% |
| 보육 | 자녀 학자금 (고교 · 대학) | 자녀 있는 임직원 | — |
| 식사 | 구내식당 3식 무료 (심야 포함) | 전 사업장 | — |
| 주거 | 기숙사 · 사택 (음성 · 천안) | 지방 근무자 | 정원 420명 |
| 학습 | 직무 교육비 · 자격증 취득 지원 | 전 임직원 | 62% |
| 기타 | 장기근속 포상 (5 · 10 · 20년) | 전 임직원 | — |
사용률은 대상자 중 실제 사용한 인원의 비율입니다. 모든 수치는 가상 예시입니다.
2025년 육아휴직 후 복귀율은 91%, 복귀 후 12개월 재직률은 84% 입니다. 복귀 시 이전 직무로 돌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서 사정으로 어려우면 본인과 협의합니다.
사무직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해 코어타임(10:00~15:00) 외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생산직은 교대 일정에 따릅니다.
공정 개선 · 안전 · 원가 절감 제안을 상시 접수합니다. 채택되면 절감액의 일정 비율을 포상하며, 2025년 채택 건수는 318건입니다.
기본급 · 직무급 · 성과급으로 구성됩니다. 성과급은 회사 실적과 개인 평가를 반영해 연 1회 지급하며, 지급률과 산정 기준은 매년 노사협의회에서 공개합니다. 생산직의 경우 교대 수당과 야간 가산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연 2회 목표 설정과 피드백 면담을 하고, 연말에 종합 평가를 합니다. 상대평가 비율을 강제로 배분하지 않습니다. 부서 전원이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 전원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설립되어 있으며 임금과 근로조건은 단체교섭으로 정합니다. 노사협의회는 분기 1회 개최하고 안건과 결과를 사내에 공개합니다.
음성 · 천안 사업장에는 기숙사를 운영합니다. 1인 1실이 원칙이며 정원은 두 곳 합쳐 420명입니다. 관리비는 회사가 부담하고 입주자는 실비 수준의 공과금만 냅니다.
가족 동반 근무자를 위해 사택도 운영합니다. 신청이 정원을 넘는 경우 근속 연수와 통근 거리를 기준으로 배정합니다. 배정 기준과 대기 순번은 사내에 공개합니다.
화성 본사와 음성 사업장은 인근 도시에서 통근 버스를 운행합니다. 노선은 매년 직원 거주지 분포를 조사해 조정하며, 교대 근무 시간에 맞춰 심야 노선도 운행합니다.
복리후생 제도는 목록이 길수록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쓰이지 않는 제도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가 사용률을 함께 공개하는 이유는, 낮은 사용률이 보이면 그 제도를 고쳐야 한다는 신호가 되기 때문입니다.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41%는 만족스러운 숫자가 아닙니다. 2028년까지 60%를 목표로 부서장 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