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금 지급
파종 · 정식 시기에 계약 금액의 일부를 미리 지급합니다. 농가가 자재비를 빚내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2025년 평균 선지급률은 32%입니다.

한미푸드는 412개 농가와 계약 재배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최저 수매가와 선도금 지급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작황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풍작이면 가격이 폭락하고 흉작이면 폭등합니다. 기업이 시세대로만 사면 농가는 매년 도박을 하게 됩니다. 저희는 시세가 최저 수매가보다 낮아도 계약가로 매입하고, 시세가 높으면 일정 범위까지 추가 정산합니다.
다만 흉작으로 농가가 계약 물량을 채우지 못한 경우 위약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천재지변에 대한 책임을 농가에 지우지 않는다는 것이 계약의 전제입니다.
1차 협력사 286곳에 행동규범 준수를 요구합니다. 아동노동 · 강제노동 금지, 산업안전 기준 준수, 환경 법규 준수가 핵심 항목입니다. 신규 거래 시 자가진단서를 받고, 연 1회 서면 점검, 3년에 1회 현장 실사를 실시합니다.
협력사 대금은 납품 후 15일 이내 전액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어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 구분 | 대상 | 실적 | 비고 |
|---|---|---|---|
| 계약 재배 농가 | 412곳 | 최저 수매가 보장 | 선도금 평균 32% 선지급 |
| 1차 협력사 | 286곳 | 행동규범 동의 100% | 신규 거래 시 필수 |
| 서면 점검 | 286곳 | 연 1회 · 완료율 97% | 미회신 시 거래 유예 |
| 현장 실사 | 94곳 | 3년 주기 | 2025년 실시 94곳 |
| 개선 요구 | 18곳 | 안전 12 · 환경 6 | 전건 개선 완료 |
| 거래 중단 | 2곳 | 행동규범 중대 위반 | 개선 거부 |
| 대금 지급 | 전 협력사 | 납품 후 15일 이내 현금 | 어음 미발행 |
파종 · 정식 시기에 계약 금액의 일부를 미리 지급합니다. 농가가 자재비를 빚내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2025년 평균 선지급률은 32%입니다.
계약 농가에 토양 검정과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출하 직전에 부적합이 나오면 농가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연 4회 재배 기술 교육을 엽니다. 신품종 · 병해충 · 기후 대응이 주제이며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협력사가 부당한 요구를 받았을 때 신고할 수 있는 채널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구매 부서를 거치지 않고 감사팀에 직접 접수되며, 신고자 정보는 조사 담당자 외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2025년 접수 건수는 7건이었고, 이 중 3건이 사실로 확인되어 담당자 징계와 재발 방지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단일 협력사에 의존하는 원료를 매년 점검합니다. 대체 공급처가 없는 원료는 재고 보유 기간을 늘리고, 가능하면 2개 이상의 공급처를 확보합니다. 2025년 기준 단일 공급 원료는 14종이며, 이 중 9종에 대해 대체처를 발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