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보호
외부 위탁 시스템으로 접수해 사내 접속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익명 제보도 임시 번호로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윤리 제보는 외부 위탁 시스템으로 접수합니다. 사내 서버를 거치지 않아 접속 기록이 회사에 남지 않으며, 익명 제보도 가능합니다. 익명으로 접수해도 제보자와 조사자가 대화할 수 있도록 임시 번호를 발급합니다.
제보 내용은 감사팀장과 감사위원회에만 전달됩니다. 제보 대상이 감사팀장인 경우 감사위원회로 직접 전달됩니다.
제보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그 자체로 중대한 징계 사유입니다. 2025년까지 제보를 이유로 한 불이익 조치가 확인된 사례는 없습니다.
협력사로부터 금품 · 향응을 받지 않습니다. 명절 선물도 예외가 아니며, 반송이 어려운 경우 사내 신고 후 기부 처리합니다. 2025년 신고 건수는 41건이었습니다.
구매 담당자는 3년 주기로 순환 배치합니다. 오래 같은 협력사를 담당하면 관계가 굳어져 판단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신규 광고 문안은 주 1회 열리는 심의회에서 법무팀 · 품질경영실 · 마케팅실이 함께 검토합니다. 세 부서 중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문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구분 | 2023 | 2024 | 2025 | 비고 |
|---|---|---|---|---|
| 총 접수 | 18 | 24 | 31 | 익명 포함 |
| 사실 확인 | 7 | 9 | 11 | — |
| 징계 조치 | 5 | 6 | 8 | 경고 이상 |
| 제도 개선 | 4 | 7 | 9 | 규정 · 절차 변경 |
| 금품 수수 신고 | 26 | 34 | 41 | 자진 신고 |
| 협력사 고충 | 5 | 6 | 7 | 별도 채널 |
외부 위탁 시스템으로 접수해 사내 접속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익명 제보도 임시 번호로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구매 담당자는 3년 주기로 순환합니다. 특정 협력사와의 관계가 굳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구조적 장치입니다.
주 1회 심의회에서 법무 · 품질 · 마케팅이 함께 검토합니다. 한 부서라도 반대하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음 표현은 사내 규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 임직원이 연 1회 이상 윤리 교육을 받습니다. 다만 온라인 강의를 틀어 놓는 방식은 효과가 없다고 판단해, 2024년부터 사례 토론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실제로 사내에서 있었던 판단이 애매했던 상황을 익명화해 제시하고, 소그룹이 토론한 뒤 결론을 공유합니다. '협력사 대표가 명절에 보낸 과일 상자를 반송하려니 배송비가 선물 가격보다 비싼 경우'처럼 규정만으로 답이 안 나오는 사례를 다룹니다.
구매 · 계약 담당자는 연 1회 이해관계 확인서를 제출합니다. 친족이 협력사에 근무하거나 지분을 보유한 경우 해당 거래에서 배제됩니다.
임직원의 겸직과 외부 강연 · 자문은 사전 신고 대상입니다. 회사 업무와 이해가 충돌할 소지가 있으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협력사에 대한 부당한 단가 인하 요구, 발주 취소, 기술 자료 요구를 금지합니다. 구매 담당자 교육에 이 항목을 필수로 포함하고, 위반이 확인되면 담당자 징계와 함께 해당 협력사에 손실을 보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