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실 — 대표이사 직속
출하 보류 권한을 단독 행사합니다. 생산 일정이 아무리 급해도 판정이 나기 전에는 제품이 물류센터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한미푸드의 조직 설계에는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품질경영실은 생산본부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산 목표를 책임지는 조직이 품질 판정까지 겸하면 출하 압박이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품질경영실은 대표이사 직속이며, 출하 보류 권한을 단독으로 행사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안전보건팀도 생산본부가 아니라 경영지원총괄 아래에 둡니다. 재해 발생 시 보고 경로가 생산 라인 관리자를 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조직 | 산하 부서 | 인원 | 주요 책임 |
|---|---|---|---|
| 생산본부 | 화성생산팀 · 음성생산팀 · 천안생산팀 · 설비기술팀 | 1,780명 | 생산 계획 수립과 실행, 설비 예방보전 |
| 품질경영실 | 품질보증팀 · 품질분석센터 · 식품안전팀 | 148명 | 규격 제정, 검사 판정, 출하 보류 결정 |
| 식품연구소 | 조리과학실 · 배합설계실 · 관능평가실 · 포장기술실 | 126명 | 신제품 개발, 공정 표준화, 저감화 연구 |
| 영업본부 | 유통영업팀 · 온라인팀 · 외식급식팀 · 해외사업팀 | 412명 | 채널별 판매와 거래처 관리 |
| 마케팅실 | 브랜드기획팀 · 디자인팀 · 홍보팀 | 97명 | 브랜드 전략, 표시 · 광고 사전 검토 |
| SCM본부 | 구매팀 · 물류팀 · 수급계획팀 | 203명 | 원료 구매, 3온도대 물류 운영 |
| 경영지원총괄 | 인사팀 · 재무팀 · 법무팀 · 안전보건팀 · IT팀 | 174명 | 경영 인프라와 안전보건 |
출하 보류 권한을 단독 행사합니다. 생산 일정이 아무리 급해도 판정이 나기 전에는 제품이 물류센터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재해 · 아차사고 보고가 라인 관리자를 거치지 않습니다. 익명 보고 채널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영업 요청으로 개발 우선순위가 흔들리지 않도록 분리했습니다. 개발 과제는 분기 심의회에서 결정합니다.
이사회 산하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 · 감사위원회 · 보상위원회를 둡니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사외이사 2인이 참여하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협력사 상생 예산을 심의합니다.
실무 단위로는 식품안전위원회(월 1회)와 표시 · 광고 심의회(주 1회)가 있습니다. 표시 · 광고 심의회는 신규 문안을 법무팀 · 품질경영실 · 마케팅실이 함께 검토하며, 세 부서 중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문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인원 | 비중 | 비고 |
|---|---|---|---|
| 생산직 | 1,780명 | 60.5% | 3교대 · 2교대 포함 |
| 연구직 | 126명 | 4.3% | 식품연구소 |
| 품질직 | 148명 | 5.0% | 품질경영실 |
| 영업 · 마케팅 | 509명 | 17.3% | 국내 · 해외 |
| SCM · 물류 | 203명 | 6.9% | 구매 · 수급 · 물류 |
| 경영지원 | 174명 | 5.9% | 인사 · 재무 · 법무 · 안전 · IT |
| 합계 | 2,940명 | 100% | 정규직 96.2% |
여성 임직원 비율 38.4%, 여성 관리자 비율 21.6%, 장애인 고용률 3.4%.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