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ancials
손익계산서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18,420 | 19,860 | 21,340 | 22,730 | 24,180 |
| 매출원가 | 13,610 | 14,780 | 15,820 | 16,720 | 17,690 |
| 매출총이익 | 4,810 | 5,080 | 5,520 | 6,010 | 6,490 |
| 판매관리비 | 3,720 | 3,940 | 4,180 | 4,520 | 4,878 |
| 영업이익 | 1,090 | 1,140 | 1,340 | 1,490 | 1,612 |
| 영업이익률 | 5.9% | 5.7% | 6.3% | 6.6% | 6.7% |
| 당기순이익 | 782 | 804 | 962 | 1,088 | 1,184 |
| 구분 | 2023 | 2024 | 2025 |
|---|---|---|---|
| 유동자산 | 6,240 | 6,810 | 7,320 |
| 비유동자산 | 11,480 | 12,140 | 12,690 |
| 자산총계 | 17,720 | 18,950 | 20,010 |
| 유동부채 | 4,860 | 5,120 | 5,290 |
| 비유동부채 | 3,940 | 4,010 | 3,880 |
| 부채총계 | 8,800 | 9,130 | 9,170 |
| 자본총계 | 8,920 | 9,820 | 10,840 |
| 부문 | 2023 | 2024 | 2025 | 비중 | 전년 대비 |
|---|---|---|---|---|---|
| 면류 · 즉석밥 | 6,420 | 6,780 | 7,140 | 29.5% | +5.3% |
| 냉동 · 간편식 | 5,880 | 6,410 | 7,020 | 29.0% | +9.5% |
| 소스 · 장류 · 절임 | 3,240 | 3,380 | 3,510 | 14.5% | +3.8% |
| 음료 · 건강기능식품 | 2,180 | 2,420 | 2,690 | 11.1% | +11.2% |
| 유가공 · 베이커리 | 1,460 | 1,540 | 1,690 | 7.0% | +9.7% |
| B2B · 수출 | 2,160 | 2,200 | 2,130 | 8.8% | -3.2% |
B2B · 수출 부문의 감소는 2025년 원화 강세와 일부 거래처 계약 종료에 따른 것입니다.
| 지표 | 2023 | 2024 | 2025 | 산식 |
|---|---|---|---|---|
| 영업이익률 | 6.3% | 6.6% | 6.7% | 영업이익 ÷ 매출액 |
| 순이익률 | 4.5% | 4.8% | 4.9%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 ROE | 11.2% | 11.6% | 11.5%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 부채비율 | 98.7% | 93.0% | 84.6%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유동비율 | 128.4% | 133.0% | 138.4%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재고자산회전율 | 8.2회 | 8.6회 | 8.9회 | 매출원가 ÷ 평균 재고자산 |
이 페이지의 모든 재무 수치 · 공시 · 주가 정보는 레이아웃 확인을 위해 지어낸 가상 예시입니다. 실재하는 기업의 실적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Commentary
실적 해설
2025년 실적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매출은 전년 대비 6.4%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6.6%에서 6.7%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이 개선은 판매가 인상이 아니라 원료 가격 안정과 물류 통합 효과에서 나왔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냉동 · 간편식이 9.5%로 가장 크게 늘었고, 음료 · 건강기능식품이 11.2%로 성장률은 높지만 절대 규모가 작습니다. 반면 B2B · 수출 부문은 3.2% 감소했습니다. 원화 강세와 일부 대형 거래처의 계약 종료가 원인입니다.
재무 구조
부채비율은 2023년 98.7%에서 2025년 84.6%로 낮아졌습니다. 2022년 천안 5공장 준공에 따른 차입금을 상환한 결과입니다. 다만 감가상각비 부담이 남아 있어 영업이익률 개선 속도는 완만합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8.2회에서 8.9회로 개선되었습니다. 물류 통합으로 온도대별 중복 재고가 줄어든 효과로 봅니다.
일회성 요인
2025년 실적에는 유의미한 일회성 손익이 없습니다. 2024년에는 유휴 부지 매각 이익 84억 원이 포함되어 있었으므로, 전년 대비 비교 시 이를 제외하고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